최준희 씨는 고(故) 최진실 씨의 딸로, 16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혼주 자리에는 친오빠 최환희 씨가 함께해 화제가 됐습니다.
결혼을 앞두고는 22년 전 돌잔치 영상을 복구해 공개하며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린 최준희 씨를 안고 있던 최진실 씨의 모습이 담겨 있었고, 최준희 씨는 “엄마, 아빠만 없다는 사실이 가장 슬프다”고 밝혔습니다.
상대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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