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둘러싸고 “시민과 소통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서울시장 선대위는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과 한강버스 사업 등을 언급하며 오 시장의 행정을 “불통·무능·쇼통 정치”라고 평가했습니다. 시민 의견 수렴과 공론화 없이 사업을 밀어붙였고, 결국 시민 혈세 부담으로 돌아왔다는 주장입니다.
또한 TBS 사태와 관련해서도 오세훈 후보가 사실과 다른 왜곡된 주장을 했다며 책임 회피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반면 오 후보는 청년 일자리와 관련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며 4조원 규모의 펀드 조성 등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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