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 씨가 최근 은퇴를 선언한 데 이어,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영상을 SNS에 올려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앞서 장 씨는 해킹 피해와 협박으로 인해 큰 빚을 지게 됐다고 밝히며, 약 40억 원대 채무 중 30억 원 이상을 갚았고 현재도 7~8억 원가량이 남아 있다고 토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은퇴 발표는 소속사와 사전 협의 없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고, 소속사는 신뢰 관계가 회복 불가능한 수준이라며 계약 해지까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장 씨가 신체 훼손 영상을 게재하면서 팬들과 대중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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