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 씨가 자신의 SNS에 신체 훼손으로 보이는 영상을 올려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장 씨는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잘랐다”는 취지의 글과 함께 자극적인 영상을 게시했다가, 이후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장 씨는 해명문에서 “누군가를 위협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려던 의도는 아니었다”며 “스스로 잘못 살아온 삶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뇌에 새기고자 한 행동”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는 가족의 보살핌 속에서 정신적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일은 최근 장 씨가 막대한 채무 고백과 은퇴 선언으로 논란을 빚은 데 이어 나온 돌출행동이라, 대중의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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