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문원이 신혼집에 설치된 CCTV 11대에 대한 논란에 직접 해명하셨습니다. 문원은 SNS를 통해 “집 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받았기 때문”이라며, “신지 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셨습니다.
앞서 신지 역시 방송에서 단독주택 특성상 보안이 걱정되어 전 주인이 설치해 둔 시스템을 그대로 양도받은 것이라고 설명하며, 감시 목적이 아니라고 해명하신 바 있습니다. 방송 이후 일부에서 과도한 감시 의혹이 제기되자 문원이 다시 한 번 입장을 내며 논란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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